|
코바야시 신이치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908499&menu=nview&display_seq=1194235&sort=best&page=1&find=off 지옥의 메커니컬 기타 트레이닝 (입대편/CD 2장 포함) 지옥의 메커니컬 기타 트레이닝 2 (사랑과 열반의 테크닉 강화편) 地獄のメカニカル?トレ?ニング?フレ?ズ : 愛と昇天のテクニック?化編 지옥의 메커니컬 기타 트레이닝 3 (폭주하는 클래식 명곡편) 地獄のメカニカル?トレ?ニング?フレ?ズ.
당신은 '인생'이란 이름의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까? 누구에게나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그 여행에서 '회사'라는 이름의 열차를 언제 갈아타야 하는지, 또 어떤 열차로 갈아타야 하는지는 누구에게나 커다란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간표' 입니다. 말하자면 당신이 열차를 갈아타야 하는 때는 언제이며 또 어떤 열차를 타면 좋은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만원 특급열차를 타고 한창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슬슬 내려볼까' 하고 생각하면서도 선뜻 결심을 못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차장으로부터 넌지시 지금은 아주 붐부니 다음 역쯤에서 내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망설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언제라도 마음에 드는 열차로 갈아타도 좋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다 타고 있다고 해서 그들과 똑같은 특급을 타고 목적지까지 서둘러갈 필요는 없습니다. 완행열차를 타고 한가롭게 가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러시아워 때 무리하게 복잡한 열차를 탈 필요도 없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빈자리가 많은 열차로 느긋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분명히 언제 내릴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또 다음에 탈 열차도 스스로 골라야 합니다. 그 누구도 등을 떠밀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억지로 떠밀려 나오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고, 당신이 마음속으로 납득하고 '좋아, 갈아타자!'라고 생각될 때 지금의 열차에서 내리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그 열차에서 내리기까지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은지 같이 생각해 봅시다. 친구들이 최신형 특급으로 훨씬 앞질러 가버렸을 때 당신은 완행으로 천천히, 느릿느릿 달리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초조해 할 필요도, 열등감을 느낄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어쩌면 친구들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차창 밖 풍경을 실컷 즐길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또 그런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바랍니다. 단 한번뿐인 '인생 여행'. 그것을 어떤 여행으로 만들 것인지는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한번뿐인 당신의 인생 여행에서 이 책이 멋진 가이드북이 되기 바랍니다. 각 장 별 주요 내용 제1장: 재출발 준비를 위한 조건('자신을 되돌아보는' 역) 누구든 맨 처음 거쳐야 할 역. 주로 '비전과 자기분석'에 필요한 조건에 대해 설명한다. 당신이 어떤 길을 선택하더라도 꼭 들러 주기 바란다. 제2장: 자신에게 맞는 전직ㆍ독립을 위한 기본조건('회사를 그만두는 기본조건' 역) 회사를 안이하게 그만두면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따라서 이 역에선 회사를 그만둬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생활기반ㆍ정보, 지금 회사와의 관계 등의 기본조건에 대해 설명한다. 제3장: 한 단계 높은 전직을 위한 조건('보다 높은 단계로 전직하는' 역) 보다 높은 수입과 지위로의 전직을 노리는 사람들을 위한 역. 전직시장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는 기능ㆍ능력과 함께 이를 기르는 업무 스타일 등에 대해 설명한다. 제4장: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독립하기 위한 조건('좋아하는 일로 독립하는' 역)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좀더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역. 요즘 같은 시대에는 이 역에서 내리는 사람이 많다. 여기선 특히 홀로 힘차게 일을 해나가기 위한 기능ㆍ능력 및 일의 스타일ㆍ인맥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제5장: 스스로 사업을 일으키기 위한 조건('스스로 회사를 세우는' 역) 결단을 내려 스스로 회사를 창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역. 아는 사람의 공감을 얻으면서 전향적이고 신중하게 사업을 키워나가는 데 필요한 기술 능력 인맥 그리고 각오에 대해 설명한다. [인터파크 제공] 요시다 히로시 르포 작가. 동화작가. 1960년생. 호세이 대학 문학부 졸업. 재단법인 후루사토정보센터 주임연구원을 거쳐 1999년 편집프로덕션 '천재공장' 설립. <저인슐린 다이어트>(신세이출판) 등 베스트셀러 외에도 <샐러리맨 악마의 처세술>(경제계) <명함으로 즐기는 책>(일간스포츠신문사) 등 히트작 발표. 최근 45만부가 팔린 초베스트셀러 <일본 마을 100명의 동료들>을 펴냄. [인터파크 제공] 머리말 : 당신은 '인생'이란 여행을 즐기고 있는가? 목차 Checklist 100 : 당신이 '갈아탈 때'는 언제인가 결과판정 이 책을 읽기 전에 1 : 기차를 갈아타기까지의 5개 역 이 책을 읽기 전에 2 : 여덟 가지 조건카테고리 1. 재출발 준비를 위한 조건 '이것만 이뤄지면 된다'는 단 한가지의 꿈을 찾아낸다 프로는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과 기능을 갖춘 사람이다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살피는 것은 훌륭한 자기 어필이 된다 '가장 즐거운 시간'이 일 속에 있으면 최고의 행복이다 돈을 버는 데는 3가지 방법이 있다 (......) 2. 자신에게 맞는 전직 · 독립을 위한 기본조건 '일은 빠르고 정확하게'가 표준인 시대 시간을 지키는 사람은 회사를 그만둬도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다 인터넷 활용은 직장인의 상식이다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과 팀플레이가 가능해야 한다 나이 제한을 둔 채용이 많지만 돌파할 수 없는 벽은 아니다 (......) 3. 보다 높은 단계로 전직하기 위한 조건 매력적인 직무경력서는 유일하고 절대적인 무기다 이익을 벌어들이는 2할의 사원은 어느 회사도 갖고 싶은 인재다 커리어를 외부에 개방해 스스로를 구조조정으로부터 지킨다 전직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다 자신의 '기능'을 살려 결과를 도출해 내는 실력이 요구된다 (......) 4. 좋아하는 일로 독립하기 위한 조건 책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체계가 선 전문지식은 밖에서도 팔린다 독립하면 당신이 매력밖에 쓸 수 있는 무기는 없다 직함이 아니라 사람됨됨이로 사귈지를 판단한다 좋은 점을 전하는 영업력은 독립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하다 '제한된 시간 안에 성과를 낼 수 있는가' 가 독립 후 승부의 관건이다 (......) 5. 스스로 사업을 일으키기 위한 조건 영업 · 경리 · 시스템 어디에서도 과제를 발견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숫자를 읽을 수 없는 경영자는 이미 경영자가 아니다 매력적인 사업계획서는 창업의 첫 걸음이다 직관력이 찬스를 잡는 신속한 결단을 뒷받침한다 논리를 구사해 여러 가지 국면을 매끄럽게 극복한다 (......) [예스24 제공]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91360648
http://book.daum.net/detail/media/read.do?bookid=KOR9788991360648&seq=351676 개는 주인과 떨어지면 불안한 상태가 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때 지나친 이별, 재회 인사를 나누면 개에게 분리불안을 일으킨다. 쉽게 말하면 이런 거다. 주인은 개에게 아래와 같은 마음으로 이별 인사를 한다. 스트레스 없는 개가 행복하다! 우리 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키우는 방법~ 『우리 개 스트레스 없이 키우기 | 애견 행복 매뉴얼』. 개는 기분이 좋을 때도 꼬리를 흔들지만, 긴장하거나 공포를 느낄 때에도 꼬리를 흔든다. 스트레스성 반응으로 꼬리를 흔드는 걸 보고 기분이 좋다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것.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애견 훈련사 중 하나인 저자가 애견 행복 매뉴얼을 제시한다.
http://www.amazon.com/Malignant-Self-Love-Narcissism-Revisited/dp/8023833847/ref=sr_1_1?ie=UTF8&s=books&qid=1255382649&sr=8-1
(리뷰 발췌) Did you ever experience a relationship where you knew something just wasn't right but you couldn't put your finger on it? One where you knew what you were going through wasn't normal but you were being told constantly it was.
|